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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1월 17일 화요일

무엇에 쓰는 물건인고?

일단은 설명의 편의를 위해 동영상 장면을 인용하겠습니다.


아마도 이 동영상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만~
못보신 분들을 위해^^






저 팸돔 처자는 한때 본디지 Queen으로 명성을 날리던 Sadie Belle이고
등을 돌린채 묶여있는 서브는 Karina란 처자입니다.


자!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.






일단은 목에 채웠던 칼라를 풀어주는군요.
뭘 하려고...









아하 Gag를 물리는군요~ㅎ
느낌이 좀 달라지는데요.




 

흠 라텍스 팬티를 입혔네요...
저렇게만해서야 뭐 느낌이 올까요?


가만 자세히 보니...












안절부절 못하는 것이 평범한 라텍스 팬티는 아닌듯합니다.~ㅎ

과연 어떤 팬티이길래..
여러분은 어떤 상상을 하십니까?

궁금하신분은 아래로 쭈~~~욱 스크롤을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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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하 이런 구조였군요^^

딜도가 부착된 라텍스 팬티였네요~ㅎ

예전에 저도 구입해서 가진 적이 있는데, 안쪽에 붙은 딜도의 사이즈가 너무 大한 까닭에...
역시 동서양은 해부학적으로 차이가 있더군요.









바로 이 제품입니다.

2012년 1월 4일 수요일

latex bound







Rubber passion 사이트의 동영상입니다.




다운로드 ☞ http://www.megaupload.com/?d=NHIO6E19

클릭후 조금 기다리셨다가 일반 다운로드항이 활성화된 후에 받으세요.

즐감하세요~ㅎ

latex, 그리고 belt, chain

 latex, chain...  

아마 이쪽으로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면 다소 문화적인 충격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,

익히 잘 알고 계시거나, 성향적으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이루고 싶은 판타지가 아닐까 한다.

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예전에 국내의 모 미술학과 교수분께서 서구에서 왜 라텍스 웨어가 유행하는지에 대해 간략하게 언급한 바가 있었다.


그 핵심은 두 가지라고 하였다.

하나는 코르셋으로 대표되는 조임의 문화와 관련이 있고,

다른 하나는 팽창하여 터질듯한 육체를 라텍스를 이용하여 조여줌으로써 정신적인 안도감을 얻는다고...

물론 이 분의 말이 정답은 아니다.

하나 첫번째 견해는 문화적인 측면에서 상당한 일리가 있지 않을까?

각설하고 아래를 보시라~!